넵... 한때 '그때 그 사람이 저얼~때 보고싶지 안타 - 하늘과땅'을 작성한 그 사람 맞습니다...


어제 한 번 내 닉넴을 검색해 봤더니 내 닉넴을 아직까지도 기억하는 사람이 있던데 크흑...


오늘 한번 내 닉넴으로 마지막 글을 작성한 날짜를 보았더니 2011년 4월 21일


925일만에 글씀...1000일까지 가게 냅둘 걸 그랬나?


이곳도 그렇고 뭐 철도에 관심을 안 가지다 보니 요샌 일반인처럼 돼갖고 새로 개통되는 노선들 보면 그저 신기하기만 합디다


그동안 바쁘기도 했고 서서히 잊혀지기도 했는데 뭐 그럭저럭 지내다가 지금은 걍 학교 전철로 통학하며 다니고 있는 대학생이고


내년 1월 군입대 앞둔 건 안자랑...




언젠가 엔하에서 철도 갤러리 검색해봤는데 지금은 완전 망조삘이라던데 진짜 그런가?


2000년대 후반을 풍미했던 철갤러들...


AkvH햏 세이밥짱햏 도철음사장햏 바다소년햏 백곰햏 미나미하루카햏 하루카나소나햏...내가 기억하는 햏들은 대충 이정도인데


나머지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햏들도 다들 응답하라...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