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도 문제지만 중앙선이든 경의선이든 경기권에서 서울 들어와서 환승하는 인원이 많지 서울 내부 이동량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거기에 청량리에서 끊으면 이용객 수 많은 망우, 상봉 사람은 해결도 안 되고 말이지. 그렇다고 망우 연장은 더 어렵고. 서울 내부에서 타 노선 가기 위해 중앙선 잠깐 환승하는 사람들이 좀 빡치는 부분은 있는데 그거 해소하기 위해 DMC-청량리 운행횟수 늘리는건 물리적으로 좀 벅찰 것 같음.
이용객(122.34)2013-11-04 10:06
구간 반복 굳이 넣는다면 일산-덕소 정도가 적절히 타고 내리고 물갈이도 하고 그럴 듯
칡!(kokojjo)2013-11-04 10:13
nh 12분 까지는 가능한데 그 이상은 물리적으로 힘든 걸로.
///(121.188)2013-11-04 10:44
문산 차가 덕소행과 문산행을, 용문 차가 용문행과 일산행을 맡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일산 이북으로 붕 뜨는 구간은 문산 차가 서울역행으로 커버 쳐주면 되기는 함.
용산~청량리도 선로용량 꽉이고...
용량도 문제지만 중앙선이든 경의선이든 경기권에서 서울 들어와서 환승하는 인원이 많지 서울 내부 이동량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거기에 청량리에서 끊으면 이용객 수 많은 망우, 상봉 사람은 해결도 안 되고 말이지. 그렇다고 망우 연장은 더 어렵고. 서울 내부에서 타 노선 가기 위해 중앙선 잠깐 환승하는 사람들이 좀 빡치는 부분은 있는데 그거 해소하기 위해 DMC-청량리 운행횟수 늘리는건 물리적으로 좀 벅찰 것 같음.
구간 반복 굳이 넣는다면 일산-덕소 정도가 적절히 타고 내리고 물갈이도 하고 그럴 듯
nh 12분 까지는 가능한데 그 이상은 물리적으로 힘든 걸로.
문산 차가 덕소행과 문산행을, 용문 차가 용문행과 일산행을 맡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일산 이북으로 붕 뜨는 구간은 문산 차가 서울역행으로 커버 쳐주면 되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