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수명이 최대 40년까지라는데...

그에 반해 승객들이 앉는 시트 부분 청소나 관리를 하는지

솔직히 스뎅 시트는 엉덩이가 불편하지만 천시트는 뭔가

꺼림칙하더군요 결벽증이라기보단 천시트에 토한 사람도보고

액체류 흘린것도 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