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관 서메나 도철에 비해서도 코레일은 전동차에 돈쓴게 참 많음.


1. gto->igbt 개조한 차들 상당히 많고


2. 저항차에 차내전광판 달음.(십창스럽게 작동해서 아쉽긴하지만)


3. 냉방개조 (이건 1,2호선 s차도 했지만 코레일은 몇년전부터 순차적으로 시행중임..냉방용량이 v차와 비슷해짐)


4. 내장재교체 이후 시트교체도 함.(분당선이나 1호선타면 시트가 앉은티 잘 안나는 진한파란색인게 있는데 그게 시트교체한 차..)


5. 일부 전동차 바닥 내장재 교체..불연소재로 싹다 교체하면서 개조시기에 따라 바닥색(진한파랑색/회색)의 차이가 있었는데 회색으로 통일


6. tgis 교체... 이로써 전동차의 전광판 안내가 신형차와 다를게 없어졌고 승무원의 조작도 편해짐


7. 출입문 교체.. 최근 v차에 출입문이 좀 삐까뻔쩍한게 있고 311039호 중저항 개조칸에 납작이 출입문 들어간것도 있고..


   그것도 코레일에서 출입문 새로 뽑은거임.. 처음에 출입문 산다고 하길래 v차처럼 길쭉한 출입문으로 구매할줄 알았는데 기존걸로 구입했음.


이런거보면 코레일은 칭찬해줘야함. 서울메트로나 도철이 전동차에 돈쓰는것에 비하면 코레일은 갑부정도임..


물론  코레일은 정부로부터 받는 돈이 많겠지만 만일 서메나 도철이 그렇게 받는다고해도 그렇게 투자할지..?


뭐 냄새가 어쩌네저쩌네 꾸려일이니 뭐니해도 다른 회사와 비교해보길.. 도시철도공사도 c/i교체 기껏 502편성 한대 개조 마쳤나?


서메도 470, 471 두대? 코레일은 그의 배이상으로 개조를 마무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