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천에 있으니 출발지는 서천인데...


 일단 29일에 부산에 간다. 뭐 경전선을 이용할 수도 있고 경부선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

 그리고 30일 하루종일 동해남부선을 물고빤다. 해운대송정왕복은 물론이고 노선따라 걸어다니면서 사진포인트별로 다 찍고 미포건널목 찍고 할 수 있는거 다 해야지. 그렇게 마지막 모습을 보내고...


 12월 1일에는 개통하는 신 동해남부선 개통식에 참석하고 신선첫날의 신선한 전철을 즐겨본다.

 그리고 2일에 귀환


 어떠냐? 나의 야심찬 계획이.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1일날 개통식 언제 어디서 하는 지 아는 개럴 있으면 정보좀... 굽신굽신.

 글구 30일까지는 기존선이 정상영업하는거 맞지?




철도사진> 구 서천역은 아직도 옛 모습대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