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좀 보느라고...
11년전껀데...
근데 가격 보니까... 현재랑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예시로 2002년 9월달 태백에서 청량리까지 가는 522 무궁화가 12300원 이고...
2002년 4월달 부산에서 영등포까지 가는 19 새마을이 25600원이고...
2002년 4월달 평택에서 영등포까지 가는 414 새마을이 4200원이고...
2002년 9월달 춘천에서 청량리까지 가는 1514 통일호가 1400원이고...
이걸 보면 지금 요금이랑 큰 차이는 안느껴지네...
표 정리하며 보니까 경춘선 통일호는 에드몬슨을 발행 안했나? 전산표 통일호가 있네...
여하튼 옛날표 10년만에 보면서 좀 신기했음...
춘천 청량리 1400원 캬...
경춘선 통일호는 에드몬슨 발매했다가 자리잡을려고 개판되서 안전사고우려등으로 다시 지정좌석제 전산식으로 바뀜.. 그게 90년대말 이야기일거임. 2000년에 전산으로 통일호 발매했으니까
통일호 없어진 2004년 기준으로 경춘선, 장항선, 충북선만 통일호 전산발매였음. 여기서 말하는 장항선 통일호는 서울-온양온천, 서울-장항, 천안-장항 이렇게 세 개 운행계통 말하는거임. 10년전 경춘선 통일호 요금이나 지금의 경춘선 요금이나 별 차이 없는데 소요시간은 지금이 그때보다 40분 더 빠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