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이대 상권인데 왜 그렇게 입점한 가게도 적고 진짜 사람도 없고 썰렁하던데민자역사 중에 제일 망한 케이스인가? 메가박스 손님 빼곤 진짜 없어 보이던데요주변이 너무 화려하게 놀 곳이 많아서 굳이 거기 갈 필요가 없는 것인가생긴지 2년 넘었는데도 텅텅 비면 orz
위치가 어중간한듯 저번에 한번 가봤는데..
위치 어중간한건 사실...전철역 사이에 껴 있어서 버스가 아님 가기 힘들고...그럼 이대가 상권이 좋으면 저렇게 파리 날리지는 않을텐데... 요새 불경기에다가 이대쪽 상권이 좀 죽어간다는 소리가 있었다함....암튼 신촌기차역은 지못미...
좀 죽어가는 정도가 아니라 죽어나간다고 하드라고요... 대세는 신촌, 홍대입구 상권...
경의선전철뚤려도 저긴 뭐 ;ㅁ;
기차만 다니는 역의 민자역사는 역시 좀 무리같은데...;;
그나마도 서는 열차 없어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