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런 종교적인 소재로 테마관광열차 운행에 돈쓰는건 바람직해보이지 않아보이는데... 불경 읽는 스님들이나 탈거같지않냐?

와인테마열차나 통통통뮤직트레인처럼 뭔가 대중적인 주제면 모를까 이번엔 왜 하필이면 불경 테마열차냐? 그것도 이름 이상하게 늘여서 부울경이라고 하고...

스님들이나 타는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