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에 환승통로가 생긴다고 하는데만약 이 두 경우가 환승이 가능하면 얼마나 막장이 될것같아?일단 지상청-지하청의 경우 청량리역광장 정도의 거리인것 같고용산-신용산의 경우 용산역이 선인 바로 뒤쪽, 신용산은 조금 더 걸어야 하는 수준..이 두 경우가 환승이 가능하면 어떤 역 수준이 될것 같아?
청량리는 양호하고....용산신용산은 노원급이지 ㄲㄲ
용산신용산은 노원역하곤 비교 안됨 ㅇㅇ 노원역은 지하와 공중액션 어드벤쳐이지만 용산신용산은 그냥 올라오는 정도 근더 없으면 불편하긴 함 ㅇㅇ
청량리는 나름 갠춘하고 용-신은 충정로급?. 버스로 말하자면 대방역 정류장(영등포-노량진 가는길)에서 대방역 걸어가는수준 ;;
자칭선생// 그럼... 신길급일려나?
└신길이나 종삼급 ㅇㅇ
남영과 숙대입구 환승도 추진되었으면 ㅇㅇ
그래도 생기는게 훨씬 나을듯
남영+숙대입구=남영(숙대?)
남영 과 숙대 입구 보다 남영과 삼각지는 어떨런지??? 4-1호선보다 4-6-1호선환승이 나을 듯.. 근데... 환승통로거리는 종삼만큼 심할듯..(뻘글)
남영-숙대, 남영-삼각지 모두 용산-신용산보다 거리가 멀어서..
지상청량리-지하청량리는 그래도 좀 개념....오늘 강남버스터미널 갔는데 3호선 가는길 좀 막장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