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봉고자 노선이 들이댔는데도 M2104가 날아갔음.(뭐 경춘선 개통 훨씬 전에 766으로 형간전환하고 별짓 다해 봤건만 경춘선으로 호흡기 뗐지)
///(121.188)2013-11-05 23:29
생각보다는 별로라니 ㅋㅋㅋㅋ 개털렸구만
익명(210.117)2013-11-05 23:29
그럼 예전에 있던 버스들 90퍼 이상 살아남음? 지금도 버스 꽤 많던데 사람도 깨나 들어차고
익명(211.234)2013-11-05 23:29
오히려 중앙선은 그대로이고 경춘선 라인이 감차 많이 먹었음. 아무래도 버스 노선들이 대개 대성리-마석-평내호평-구리 라인이다 보니 두 전철의 영향을 모두 받은듯. 덕소 이후에 중앙선 라인은 원래 버스가 많이 없었기에 생략
-(174.91)2013-11-05 23:29
아 털렸구나
익명(211.234)2013-11-05 23:29
경춘선 개통하면서 청량리행 버스는 많이 죽은 대신 강남, 잠실행 버스가 생김 ㅇㅇ
14.8Km(neogeoms)2013-11-05 23:31
ㄴ 시내버스는 아직 대부분 살아있지.. 경춘선이 퇴계원으로 돌아가기때문에 버스가 남양주 동부에서 구리시내 구간수요 먹는중이다.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3-11-05 23:36
ㄴ 그 고자노선으로 m2104 765 765-1 나가리 먹었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노선 드리프트로 오히려 경춘선이 고자배차로도 잡을수 있는걸 못잡았음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3-11-05 23:38
그래서 내가 주구장창 주장한게 도농분기였는데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3-11-05 23:38
도농분기 해도 중앙선 선로용량이 고 모양인 이상 어느 한 쪽의 배차간격을 줄이려면 다른 한 쪽의 차를 빼야 하는, 전형적인 팀킬임.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청량리~망우 신호개량과 신내동 쪽 입체교차 개량임. 신호개량에 대해서도 얼마나 늘릴 수 있겠느냐는 회의적인 시각이 있는 걸로 아는데 경부 2선 수준은 만들어야 뭔가를 해볼 여지가 생기든가 하지
///(121.188)2013-11-05 23:42
결국 가장 중요한건 서울 수요 털렸다 해서 버스들이 안다니는건 아니라는거지... 청량리까지 다니면서 구리시내 구간수요 먹는바람에 경춘선 개통전이나 후나 남양주발 청량리행 대수는 그대로임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3-11-05 23:45
오히려 경춘선 전철 개통후 청량리행 765,765-1 없어지고 호평에서 서울도심가던 m버스도 없어졌다. 단, 가평군 지역 중에 경춘선 안 지나는 곳은 1330번이 다니는데 그 노선만 남은 상태고. 대신 잠실가는 버스가 늘어남. 중앙선라인은 예나 지금이나 큰 변화 없고...
롤링스타즈(218.156)2013-11-05 23:45
구리는 도심행 쪽은 타격 없는듯... 201이 한방에 동대문, 종로, 명동(롯데쪽), 서울역 쏴주는데 청량리 회기에서 환승할 바에 그냥 쭉 타더라
ㅁㄴㅇㄹ(103.16)2013-11-06 00:05
동대문부터 도농까지 중앙차로라 경춘.중앙 기다리고 환승하고 또 기다려 타나 버스로 바로 가나 소요시간이 같아서 별로 타격 안받음
ㅋㅅㅋ(223.62)2013-11-06 01:38
거주민 말에 의하면 낮에는 버스가 비교가 안되게 훨신 더 빠르다고 함. 늦으면 정시운행하고 정시에 가면 지연먹는 중앙선 기다려 타는데 역 까지 .가느니 집앞에서 1분마다 오는 버스를 탄다고 함
생각보다는별로
그 상봉고자 노선이 들이댔는데도 M2104가 날아갔음.(뭐 경춘선 개통 훨씬 전에 766으로 형간전환하고 별짓 다해 봤건만 경춘선으로 호흡기 뗐지)
생각보다는 별로라니 ㅋㅋㅋㅋ 개털렸구만
그럼 예전에 있던 버스들 90퍼 이상 살아남음? 지금도 버스 꽤 많던데 사람도 깨나 들어차고
오히려 중앙선은 그대로이고 경춘선 라인이 감차 많이 먹었음. 아무래도 버스 노선들이 대개 대성리-마석-평내호평-구리 라인이다 보니 두 전철의 영향을 모두 받은듯. 덕소 이후에 중앙선 라인은 원래 버스가 많이 없었기에 생략
아 털렸구나
경춘선 개통하면서 청량리행 버스는 많이 죽은 대신 강남, 잠실행 버스가 생김 ㅇㅇ
ㄴ 시내버스는 아직 대부분 살아있지.. 경춘선이 퇴계원으로 돌아가기때문에 버스가 남양주 동부에서 구리시내 구간수요 먹는중이다.
ㄴ 그 고자노선으로 m2104 765 765-1 나가리 먹었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노선 드리프트로 오히려 경춘선이 고자배차로도 잡을수 있는걸 못잡았음
그래서 내가 주구장창 주장한게 도농분기였는데
도농분기 해도 중앙선 선로용량이 고 모양인 이상 어느 한 쪽의 배차간격을 줄이려면 다른 한 쪽의 차를 빼야 하는, 전형적인 팀킬임.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청량리~망우 신호개량과 신내동 쪽 입체교차 개량임. 신호개량에 대해서도 얼마나 늘릴 수 있겠느냐는 회의적인 시각이 있는 걸로 아는데 경부 2선 수준은 만들어야 뭔가를 해볼 여지가 생기든가 하지
결국 가장 중요한건 서울 수요 털렸다 해서 버스들이 안다니는건 아니라는거지... 청량리까지 다니면서 구리시내 구간수요 먹는바람에 경춘선 개통전이나 후나 남양주발 청량리행 대수는 그대로임
오히려 경춘선 전철 개통후 청량리행 765,765-1 없어지고 호평에서 서울도심가던 m버스도 없어졌다. 단, 가평군 지역 중에 경춘선 안 지나는 곳은 1330번이 다니는데 그 노선만 남은 상태고. 대신 잠실가는 버스가 늘어남. 중앙선라인은 예나 지금이나 큰 변화 없고...
구리는 도심행 쪽은 타격 없는듯... 201이 한방에 동대문, 종로, 명동(롯데쪽), 서울역 쏴주는데 청량리 회기에서 환승할 바에 그냥 쭉 타더라
동대문부터 도농까지 중앙차로라 경춘.중앙 기다리고 환승하고 또 기다려 타나 버스로 바로 가나 소요시간이 같아서 별로 타격 안받음
거주민 말에 의하면 낮에는 버스가 비교가 안되게 훨신 더 빠르다고 함. 늦으면 정시운행하고 정시에 가면 지연먹는 중앙선 기다려 타는데 역 까지 .가느니 집앞에서 1분마다 오는 버스를 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