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설계는 다 끝난걸로 알고 있고
내년 예산으로 300억 떨어진거 보면 드디어 만년 떡밥에서 벗어나
삽은 파기 시작할 모양임
당장 범일은 505 5627 5633 3개 노선이 직격탄 맞을텐데
그 외 독산동 시흥동-구디 셔틀 노선 다수나 5618이나 5623도 상당히 위험하고
이미 설계는 다 끝난걸로 알고 있고
내년 예산으로 300억 떨어진거 보면 드디어 만년 떡밥에서 벗어나
삽은 파기 시작할 모양임
당장 범일은 505 5627 5633 3개 노선이 직격탄 맞을텐데
그 외 독산동 시흥동-구디 셔틀 노선 다수나 5618이나 5623도 상당히 위험하고
경원계열도 타격이 심할것이지
5601 5602 5609 320 301(약간) 이렇게 ㅂㅂ
320 301은 광명-안산 수요 덕에 망할래야 망할수가 없음
그래도 320 301 살아남을거란 보장 못함
대략 30여년 전 경원선 의정부 복전화 할 때 사람들은 대부분 당시 KD의 유일한 서울면허인 13번(현 106번)을 둔 대원여객은 망할 것이라 예상했지... 그러나 전철 개통 후 13번은 장거리 이동수요에서 꿀리지 않았고 전철역간 중간수요가 되레 늘어나 증차를 단행했지... 신안산선의 경우는 경원선 의정부 구간보다도 역간거리가 길어 장거리 이동수요 일부를 제외하면 범일운수가 크게 타격입을 경우는 그리 크지 않음...
근데 신안산선 서울구간 역간거리는 존나 짧아서요.. 그놈의 사거리 삼가리역 때문
수요만 있으면 쉽게 안망해 88만 봐도 뭐..
아 근데 신안산선 진짜 대피선 없이 가는건가...에휴....
ㄴ 오히려 전철 개통으로 물갈이 수요가 많아져 덕을 보는 버스 노선들도 생겨나는 것을 보면...
신안산선 서울구간 역간거리 = 현재 서울 지하철들 평균 역간거리보다는 긴 것이고 시흥대로 구간도 지하철 10호선 계획보다는 역을 4개나 덜 짓는 것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서울시내버스는 준공영제라는 것... 어느 노선이나 회사가 망하네 안망하네를 운운할 필요성이 없어졌다는 것... 버스회사는 관리만 할 뿐 노선 변경의 최고 권한은 서울시가 가지고 있지...
음 윗사람이 다 잘 설명했는데;; 정리하자면 중장거리 광역버스들 타격이 크고 단거리는 타격이 적을듯
신안산선 대피선 없게 설계한놈은 사형에 처해야지.. 미래를 내다볼줄 모르는 병신이니까 ㅉㅉ
범일이 왜 타격을 받아. 신안산선 환승수요 더 늘어나지.
KW은 오히려 좋아하고. 적자나는 M5609 같은 노선 치워버릴 수 있으니 ㅋㅋ 320 301 은 통합하고 퉁치는 수준이 될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