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앞서 밝혀둠.
본인은 분당 사람이고, 대원수파가 아님. (대원수가 누군지도 잘모름...)
용산 국제업무 뭐시기 엎어져서 용산행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봄.
도심연장도 녹사평경우와 한강진경유 두가지로 나뉘는거 같은데,
정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강진경유를 찬성함...
곧게 뻗은 선형에 11연속(?) 환승...
난 사실 대원수파가 왜 욕을먹는지 잘 모름... 그때 갤질을 안했어서ㅇㅇ
그런데 대원수파가 주장했던 이 한강진경유 도심행 노선은 정말 환상적인거 같음..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쯤에서 질문 : 대원수파가 주장했던 한강진 경유 도심행 노선은 단지 대원수파의 희망사항일뿐 실제로는 계획도 나온적이 없는 노선임?
ps) 저는 핌피부리는것이 아닙니다... 걍 되는대로 감사히 타고 다닐테니 까지 말아주세요ㅠ
답변 : ㅇㅇ. 계획 나온건 녹사평(물론 이것도 국토부가 ㅗ 날림) 90년대 11호선 계획도 녹사평
대원수파가 욕먹는건 노선 선정단계도 아닌 용산 확정인데도 좀비마냥 지들 주장인 직선 한강진만 외쳤기 때문 처음엔 호의적이던 분당판교인들도 거짓말(총사업비 조작)까지 해가며 "한강진 천국 용산 지옥/녹사평 지옥"을 외치니 돌아섰고 딴 동네 사람들에겐 핌피로 개까이기 딱 알맞지
위대한 용산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