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용산-서대전만 기차비 내면 전라도방면은 사실상 완전공짜나 마찬가지인셈이고
좀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단돈 만원이랑 숙박비정도만 내고 부산갈수도 있는거라...
잘하면 내일로 수요를 제대로 분산시킬수 있을듯.

O트레인과는 경우가 다른게 저쪽은 열차편수가 적고 철덕 빼면 비인기지역인 데 반해
S트레인은 운행전부터 내일로다 뭐다해서 유명한데를 가니 경우가 좀 많이 다르지...

그나저나 o+s 패스는 안나올려나.
두 패스 중첩으로 사용가능하게 하면 거의 내일로의 상위호환 될듯.
장항선 경부선 대전이북 빼고는 거의 전구간이 커버되는 마법의 패스탄생임.
대신에 가격은 5일기준 예전에 실시했던 ktx내일로 급(대략 17~18만원)으로 받고 기존 두 패스 모두에 있는 새마을특실까지 가능 이러면 수요폭발할듯.

철도이야기 : o트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