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전라선 열차가 용산착발로 바뀌면서 지역차별 논란이 커짐

 

용산역이 서민 완행열차 비둘기호 출발하던 데여서 전라도 vs 경상도 위화감을 불러일으키기 쉬웠을거고 과거 역세권 주변이 할렘 느낌도 났기 때문

 

그리하여 민주당은 텃밭 호남과 호남향우회의 민심을 챙긴다는 명목으로 가만히 있었던 것

 

박원순만 도심을 지지하였고 당에서는 은근히 용산을 옹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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