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실 만들어놓고 써먹지를 못하는 문제가 있었구만요.

코레일 홈피 가보니 공연단 모집하는데...


그런데 승객들 좌석 지정 받은 자리인데,

공연해서 사람들 몰려들면 괜히 거기 좌석 지정 받은 사람들 빡칠 듯.


그나저나 S-트레인은 뭔가 이것저것 해보려고 해서 장사가 신통치 않은 것 같네요.

O-트레인은 추전역 정차 외에는 이벤트라는 건 아무 것도 없는데...

V-트레인은 열차 자체가 상품이고, 양원역에서 물건 파는 게 이벤트라고 할 수 있으려나요.


S-트레인은... 뭔가 하려고 자꾸 아둥바둥인 듯 하네요.



아무튼, 공연하면 S-트레인과 연계 KTX 무료 이용권을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