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수원갈일 있음 모란까지 걸어가서 2007번 타거나 일반버스타면 분당을 한바퀴돌고 들어가야햇는데 시간도 훨씬 절약되고 아주 굿..
이번에 망포-수원 구간 (5.2km) 이 연장되므로써
수원,용인과 강남간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수원역 철도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분당선 수원역은 지하에 건설되며 지상에 위치한 1호선 수원역과 환승통로로 연결됩니다.
또한 연장과 동시에 수원-죽전간 급행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라는데요. (DDC의 급행정복 부활!!)
수원-죽전간 완행열차로 31분 걸리는 것을 급행열차로는 21분이 소요되 10분 가량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퇴근시간대에 총 8회 운영할 것이라고 하네요.
상시급행이면 리얼 혁명인데
굳굳
죽전-수원 21분이면 분당 남부는 수원가는 버스들 단체송별식이네.
불필요한것 같은데
신분당선이나 빨리 개통돼라
상시급행하고 급행은 신분당선 직결해버리면 광역버스 털고 그지역에서 출퇴근할때도 편리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