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ㅅㅂ.
그리고 철도 자체가 많이 느린 건 아닌데 국도 고속화도로가 워낙 사기급이라 더 느려 보이는 거도 있음. 외국에서 자가용 타고 어디 기면 속 터진다
그냥 성격만 급한거임. 시스템이 개판.
1호선 서천급행이랑 용산급행은 빠른거같던데..
주요 번화가를 잇는 1기지하철을 지을 때 급행체계를 감안했어야 했음. 게다가 2기지하철은 아예 음영지역보완으로 신속성을 포기한 도시철도 개념으로 자리잡아 버렸으니 여객이 다니는 1호선이나 중앙선, 경춘선 정도 빼면 수도권에서 철도로 신속한 이동이 어려워졌지.
거기다가 버스마저도 예전같이 서울 안에서 몇 정거장을 건너뛰는 좌석버스 개념이 없어져 버렸으니 시내 급행체계는 전무하다고 봐도 될 정도... 어릴 적에 720번 좌석 타면 여의도에서 청량리까지 30분대에 가기도 했는데
지하철 초기엔 지상 도로교통이 워낙 좆망이라 급행이고 완행이고 뭐고 일단 닥치고 지하로 사람들 분산시키는게 중요했습니다.
지하철에 급행의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된건 90년대 넘어와서야.. 그래서 9호선에 급행이 있는거 아니여
출근시간에 서울도심에서 승용차 안 타본 미성년자 티난다.
그러니까 ㅅㅂ.
그리고 철도 자체가 많이 느린 건 아닌데 국도 고속화도로가 워낙 사기급이라 더 느려 보이는 거도 있음. 외국에서 자가용 타고 어디 기면 속 터진다
그냥 성격만 급한거임. 시스템이 개판.
1호선 서천급행이랑 용산급행은 빠른거같던데..
주요 번화가를 잇는 1기지하철을 지을 때 급행체계를 감안했어야 했음. 게다가 2기지하철은 아예 음영지역보완으로 신속성을 포기한 도시철도 개념으로 자리잡아 버렸으니 여객이 다니는 1호선이나 중앙선, 경춘선 정도 빼면 수도권에서 철도로 신속한 이동이 어려워졌지.
거기다가 버스마저도 예전같이 서울 안에서 몇 정거장을 건너뛰는 좌석버스 개념이 없어져 버렸으니 시내 급행체계는 전무하다고 봐도 될 정도... 어릴 적에 720번 좌석 타면 여의도에서 청량리까지 30분대에 가기도 했는데
지하철 초기엔 지상 도로교통이 워낙 좆망이라 급행이고 완행이고 뭐고 일단 닥치고 지하로 사람들 분산시키는게 중요했습니다.
지하철에 급행의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된건 90년대 넘어와서야.. 그래서 9호선에 급행이 있는거 아니여
출근시간에 서울도심에서 승용차 안 타본 미성년자 티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