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서울버스에나 해당되는 이야기지 ㅡㅡ

 

물론 장사가 안되면 버스회사가 알아서 gg치겠지 지금 분당발 강남 크드처럼

 

근데 별내선 개통되면 아무것도 안보고 지자체에서 버스 자른다?

회사의 요청이 있지 않는 한 쉽지 않음.

 

당장 신분당선 개통될때 성남시가 신분당선 개통이라고 광역버스 인가대수 줄이기는 커녕

오히려 기흥/죽전/분당에서 이리저리 쑤시고 다니는거 급행 여러개로 만들어서 회전률 높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신분당선에  개쳐발리고 회사에서 알아서  gg친게 사실이다만..

 

신분당선의 사례만 봐도  별내선 개통했다고 무작정 자르지는 않음.

 

그렇다고 서울시에서 남양주/광주/구리면허 버스들을 자를 권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결론은 니들 말대로 버스가 폐선되거나 감차당하려면 버스가 철도에 털려야 된다는 조건이 무조건 필요함.

 

근데 현재 마석 덕소 평호 금곡(금곡역 위치적 특성상) 도로망들을 보면

별내선에 버스가 털릴 일은 없다는거...

 

대신 구리 1115-6번이라던가

별내쪽 버스(별내신도시에 잠실행이 있긴하냐?)는 100% 털리겠지

 

오남 진접은 별내선이 진접선과 환승하냐 아니냐에 따라 확률 자체가 달라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