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시험인데
자려고 누우니까.. 떨리기도 하고...

12년 학창시절이 다 끝났다는게...
너무 허무하고 아쉬워서 잠이 안오네요 ㅋㅋㅋ

이제 학교생활이 정말 얼마남지 않았네요
다 너무 아쉽고.. 뭐 그렇네요
고등학교 3년 정말 즐겁게 보냈었는데 이제 학교 수업도 제대로 안 할 텐데...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고싶어도 이제 수업을 안할거고 야자를 째고 도망가고 싶어도 야자를 안하네요 ㅋㅋ

용돈 털어서 카메라를 오늘 주문했어요. 마지막인데 잘 간직(?) 해두려구요. 뭔가 오글거리는데 그냥 그래야할 것 같아요. 아쉽네요....

자야하는데 아오 ㅋㅋㅋ

수시에 올인해서 최저등급 하나만 맞추면 되지만..

수능끝나고 내일로 여행이나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