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구간인 해운대구 우동∼미포∼청사포∼송정 간 10.1㎞ 구간에 자전거 전용 관광도로를 개설하기로 하고 부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하기로 했다.

시는 이달 중으로 부산지하철 동래역 등 6개 역에 140대 규모의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