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싸게 파는지 보려고 하이티켓 들어가서 3주 뒤 열차표를 보는데


웬걸? 가격이 코레일에서 파는거랑 똑같던데?


자기네들은 파격가로 싸게 사고는 사람들에게 정가로 판다는건데


하이티켓 지들은 뭐 싸게 파네 어쩌네 광고하면서 사기치는거잖아?


거기서 돈주고 사는 사람들은 또 뭔지.. 거기나 코레일이나 똑같구만.. 안찾아보고 무작정 싸다고해서 거기서 사는건가..


어휴.. 하이티켓같은 애들이 한둘이어야지 이런곳이 한두곳이 아니더만.. ktx 할인치면 블로그에 광고글이 차고 넘치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