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역
첫차~10시00분
1, 2번 승강장 4호선 전용 (회차는 주로 2번 + 입출고는 주로 1번)
3, 4번 승강장 수인선 전용 (회차는 주로 3번 + 평일 아침엔 3번-4번 양쪽에서 회차+입고+출고 난리부르스)
10시00분~17시01분
1번 승강장 안써.
2번 승강장 4호선 전용 (1시간에 1대 정도 배차간격 좁을 때 2번에서 회차)
3번 승강장 4호선 전용 (대부분의 열차가 3번에서 회차)
4번 승강장 수인선 전용 (수인선 전 열차 회차)
17시01분~막차
1, 2번 승강장 4호선 전용 (회차는 주로 2번 + 입출고는 주로 1번)
3, 4번 승강장 수인선 전용 (회차는 주로 3번 + 평일 저녁엔 3번-4번 양쪽에서 회차+입고+출고 난리부르스)
케뒷북 ㅋ
그 동안 1, 2번이 4호선 전용, 3, 4번이 수인선 전용으로 써서.
4호선-수인선 환승하려면 닥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귀차니즘의 대명사 코레일이 그래도 이런 짓(?)을 하기 시작함.
덕분에 금정역 같은 평면환승 역이 되었음(낮시간만 그렇지만 ㅋㅋ)
내가 그렇게 하자고 했을땐 기지입고 때문에 안된다고ㅠ했었는데. 결국 의지의 문제였어
ㄴ제안하신 적이 있었군요 ㅋㅋ 결국 의지의 문제 ㅋㅋ
이해하기 좋게 정리됐네효 ㅎㅎ
그때 7106햏이 제 글에다가 '4호선 기지출고차 나오고 인입선이 없어서 지연확률 높다'고 댓글 남겼던거 같은데.. 아닌가 찾아봐야겠답
ㄴ아하.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생각하던건 저런 회차방식이 아니라 인상선 회차 방식을 생각하고 있어서 답이 그랬었나봅니다. 저도 지금 하고 있는 거 같이 일부시간만 평면환승 되게 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ㅋㅋ
ㅅㅂ 이거 ㅅㅂ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