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이 인구가 50만명을 넘어가는데,
경기도 현실상 서쪽구랑 동쪽구 나누기도 애매하고 한데 오산(10만명)이랑 합치고 분구하면 딱이지.
화성-오산은 원래부터 같은 군이었고 베이비붐세대들 살때까지는 화성시 오산읍일정도였으니.
철도이야기 : 경부선 병점역, 경부선 오산역.
오산역 옆에는 오산터미널이 있습니다.
화성이 인구가 50만명을 넘어가는데,
경기도 현실상 서쪽구랑 동쪽구 나누기도 애매하고 한데 오산(10만명)이랑 합치고 분구하면 딱이지.
화성-오산은 원래부터 같은 군이었고 베이비붐세대들 살때까지는 화성시 오산읍일정도였으니.
철도이야기 : 경부선 병점역, 경부선 오산역.
오산역 옆에는 오산터미널이 있습니다.
ㄴ앙금 병시나 앙꼬는 원숭이 울음소리
ㄴ 그게 목적. 수원-화성은 오바라 생각함. 그거합치면 울주군-울산시합쳐서 울산광역시 된거랑 차이가없을거같아. 수원광역시 만들거 아니잖ㅇ.
그리고 오산-화성이 먼저지. 분리되는 과정만 봐도.
알어. 아는데 울산광역시처럼 수원광역시 만들일있냐고. 그리고 오산이 화성에서 빠져나간게 89년이다. 경주시-월성군, 청주시-청원군이랑 비슷한 케이스라고.
ㄴ그건 오산-화성보다는 수원-화성 관계(1949년 수원군 수원읍을 수원부로 승격, 수원군은 화성군으로 개칭)로 보는 게 더 적합.
통합할때 가장 최근에 갈라진것부터 통합하지 먼것부터 통합하냐?
별 다를게 없으니 하는거지. 동탄 저거 완성되면 오산놔두고 분구하고 국회의원 한명더뽑고 돈낭비 돈지럴하게생겼는데.
ㄴ평택(송탄시-평택시-평택군), 여수(여수시-여천시-여천군)처럼 한꺼번에 통합한사례 있음.
익스프레스님 말처럼 그런 원칙이나 규정같은건 없음.
이게 다 일제시대의 도농분리시책(군의 중심읍을 부로 승격시켜 분리시키는 것)을 해방이후에도 그대로 적용해버리니 오늘날처럼 재통합이야기가 마오는것. 결론은 일제 개새끼
오산-화성 통합은 잉여짓
차라리 동탄분리가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