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양수, 국수역에 저상홈 설치해서 일부 무궁화호 정차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중앙선 급행역할도 할수있고 세역 모두 수요도 되고... (국수역 리즈시절엔 승하차량 한때 4천명가량 찍던거 같은데)
통일호 캬
광역전철 왜있노 그럼
통궁화만들일있음.. 난 광역전철 뻔히 잘 다니는 양평역에 왜서는지도 모르겠던데.
광역전철있다고 안다니면 신창행 누리로는 왜다니노. 필정하자는것도 아닌데
신창행 누리로 하고 안동, 강릉행 무궁화호는 그 성격이 다를텐데?
송은뱀//구리 양수 국수는 통궁화 넣어줄 가치는 없다고 봄
누리로는 원래 급행광역전철형태로 운행하는걸로 알고있다만..
제천행 출퇴근용 통궁호랑 성격은 비슷할걸
주관적인 생각이라 걍 개소리로 생각하던가
청량리 - 제천 출퇴근용 통궁화는 아침에 청량리행 두편, 오후에 제천행 두편 밖에 없는건 알고 말씀하시는거죠??
EXPRESS//ㅇㅇ 218.49// 알고 말하는데요
양평을 왜 생까는데? 다른역들은 몰라도 양평은 씹으면 안됨. 중앙선 청량리-원주사이에선 제일 수요가 많다.
누리로 같은 열차 투입하면 땡인데. 뭐라 저상홈을 만들어.
장기적으로는 동차+고상홈으로 가는 게 좋을 거 같고.
덕소연장 2006년 국수연장 2008년 누리로 도입 2009년을 감안했음
그렇ㄱㄴ ㅋ
그럼 중앙선 연장 할 필요도 없지
양평 빼고는,딱히 세울 이유는 없는 역들인데
난 솔직히 용문 왜 세우는지 모르겠음
ㄴ용문은 터미널이 있으니까 그렇다치자
중앙선은 청량리-덕소-양평-지평-양동-원주 이렇게 정차해야하는데 현재 양평 이남은 답 ㄴㄴ
그냥 닥치고 무궁화는 청량리-양평-(용문이나 양동)-원주 이렇게 가는게 답임.. 나머지는 청량리-원주 각역장차 누리로라도 굴려서라도 맡아야함. 그런데 이놈의 청량리-망우가 또 걸리는군..
구리나 도농정도는 필정차 했어도 됨. 구리, 남양주 일대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지역이기도 하고, 청량리까지 거슬러 가서 타긴 머니까 서울/용산발이 영등포 서듯 중앙선도 이런 맥락으로 세울만 하지. 구리는 구조상 어차피 힘들고 도농은 어떻게 좀 해볼만 한데
양수, 국수는 이제 세우긴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