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렇다고 보면 됨

 

이용객수로 아래와 같다고 봄

 

신촌역

아무래도 지명도 그렇고 서강대 정문방향으로 많이 이용 근데 신촌역이 연대도 그렇고 서강대도 생각보다 멈

 

이대역

후문과 걸어서 10분거린데 도보 이용은 거의 없고 버스 환승이 꿀임 6번출구나와서 버스암거나집어타면 후문을 내리는데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건물 문이 있고 그 건물 엘리베이터가 언덕배기 대용 포탈이라서 꿀 중에 꿀

조금 특이한 예인 경우라고 생각함

한양대-마장역의 경우 서강대-이대역보다 안 먼데도 5호선을 타더라도 마장역 이용하는 학생들이 거의 없음

왕십리에서 내려서 많이 걷더라

 

대흥역(서강대역)

사실 신촌역에서 정문거리보다 대흥역에서 후문거리가 더 가까움 근데 대흥역이 좀 더 멀게 느껴짐

그리고 일단 노선 자체가 6호선이라서 이용자수가 그닥..

 

서강역

거리상으론 서강대와 가장 가까운 역이고, 정문이랑 진짜 안 멈

다만 경의선..;; 배차간격이 30분을 갔다왔다해서 이용하는 학생은 전무하다고 봐도 됨

현재 서강대 방향 출구 신설과 서강대역으로의 개칭 과정이 한창임

 

 

*광흥창역(서강역) 6호선

서강대교라는 이름 때문에 서강역이 있고

서강대도 그런 의미와 연결되는 이름임

하여튼 이 역이 뭐 다른 호선이면 모르겠지만 대흥역에서 내릴껄 굳이 이용할 필요가 없음

 

*공덕역

5호선 타는 애들이 어디 내려도 애매해서 그나마 공덕역 애용...

서강대가 버스 교통이 이상해서 충정로에서 내리면 서강대로 가는 버스가 하나도 없음

다들 신촌로터리나 경의선 신촌으로 빠져버림 차도 물론 막히고

(반면 홍대쪽에서는 서강대행 버스가 많음..)

 

 

 

결론은 많은 역을 이용하는데 정작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이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