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한 서울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양공사의 내년도 누적 채무는 올해(3조957억 원)보다 3198억 원 늘어난 3조4155억 원으로 예상됐다.-----------------------------------------------혈세낭비 ㄷㄷㄷㄷㄷㄷ
3조가지고 설레발 ㄴㄴ LH 200조에는 못 미치지. 다 빚내서 토지보상금 퍼주고. 우리 사업 열심히 했어요! 성과급 퍼주고. 이런 거 안하는 서메+도철이 그나마 낫지.
의정부 경전철 200억 적자는 새발의 피고만
적자규모가 아니라 누적채무잖아
적자하고 누적채무하고 구분도 못하는 1인
적자가 곧 누적채무가 되는걸 이해못하는 위에 2인
39.7 저 병신은 뭐냐? 그래서 적자가 누적채무하고 액수가 다르다는걸 몰라서 하는 말이냐? 적자가 채무로 이어지는건 맞는데(직결되는건 아니지만) 회계연도단위로 따지는 적자하고 짊어진 빚의 총액인 누적채무가 어떻게 같다는 거냐? 지가 멍청한건 생각도 안하고 딴 사람 바보취급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