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인 지난 10월 7일 저녁....
천안발 용산급햏 #1528로 열심히 뛰어준 5x15편성에서 좀 황당한 경험이랄까??
이녀석 타고 가고있는데 지제역 지나서 서정리역으로 가는 도중에 갑자기 에어컨이 꺼지더니 차내 전등 일부가 꺼지더라고....꼭 교-직 사구간 통과할때처럼.....이거보고 이 구간에 사구간이 새로 생겼나? 하고 있던차에 다시 전등&에어컨 켜지면서 잘 가길래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
이러고 좀 더 가다가 수원-안양 사이 구간에서도 이같은 현상이 두어차례 더 발생....코레일이 언제부터 사구간을 이렇게 많이 만들었나 싶을정도로 -_-
그래도 해당 열차는 무사히 용산까지 완주하고 그 다음날 새벽 #1501 천안급행으로 잘 뛰어줬음 ㄲㄲ
이녀석도 중검수가 필요한거임??
교교 사구간에서도 그럴때 있음
꼭 사구간 연관시킬게 아니고 그냥 차가 이상있어서 재부팅 좀 한듯
이촌-용산은 의무지만.
재부팅...ㅋㅋ
교-교 절연구간도 통과속도에 따라 잠시 전원 차단될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