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이든 일반열차든 기차는 연달아 계속 지나지 않지만 고속도로의 차량은 운행시각 그딴 거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차가 씽씽거리며 달리고 정체시에는 경적소리(소음공해)와 매연(공기오염)을 유발하지 않나?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안 하고 고속도로 지하화 따위는 주장하지도 않으면서 왜 철도 가지고 G랄을 하는 거냐?
소음이 어쩌고 2호선 고가구간이 어쩌고 하면 경부고속도로 한남IC에서 신갈분기점, 더 나아가 기흥IC 주변 아파트단지 주민들도 소음에 시달리니까 한남대교 남단에서 기흥IC까지 모조리 지하화하자고 함 해 봐라.
만만한 철도만 가지고 그럴 게 아니라 고속도로도 지하화 외쳐보란 말이다.
추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도 아파트 단지가 많은데 소음이 심하니까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도 지하화해 버리자!!!! 특히 강변북로 일부 구간은 중앙선과 겹치니까 중앙선과 강변북로 모두 사이좋게 지하로 파묻으면 좋겠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지상철도가 집값떨어트리는 혐오시설이라서 그래.
역세권은 집값오르는데, 철로변은 상황이 다르지. 현실은 시궁창.
북부간선도로 지하화 요구하는 건 본 적 있는데. 근데 도로공사는 코렐 이상의 빚덩어리라서 못할듯
대부분 방음터널로 쇼부보잖니
그리고 도로처럼 일정한 소음이면 일상으로 받아들이지만 철도처럼 차이가 심하면 더 시끄럽다고 느낀다
경의선 지하구간, 경전철 동북선도 방음터널로 합의보려 했는데 주민들이 무조건 지하화를 외쳤잖아?
이글이 말이된다고생각하냐
난 사실 경의선 지하화에는 공항철도가 한몫 했다고 생각한다.
마치 고속도로 지하화가 논의된적 없었던것처럼 이야기 하네?
니가 언급한 경부고속도로 강남구간 지하화는 그 동네 주민들 숙원 사업이고 지금 동탄 신도시 통과 구간도 신도시 주민들이 지하화 하라고 단결하는 마당에 ㅉㅉ
그리고 동북선 지하화는 찾아봐도 안나오는데 어디 있는 얘기냐. 진심 궁금한데
부천에서도 경인선뿐만 아니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얘기도 조금씩 나오고 있음.
뭔소리임? 경인고속도로 우리동네서 가까운데 그런소리 듣도보도 못했는데?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이야기 나오는건 사실임.
강서구에서 경전선은 지하화하라고 징징대면서 정작 고속도론 냅두지 ㄷㄷ
경인고속도로도 나오는데/.. 경부도 나왔따가 덮개공원으로 합의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