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이든 일반열차든 기차는 연달아 계속 지나지 않지만 고속도로의 차량은 운행시각 그딴 거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차가 씽씽거리며 달리고 정체시에는 경적소리(소음공해)와 매연(공기오염)을 유발하지 않나?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안 하고 고속도로 지하화 따위는 주장하지도 않으면서 왜 철도 가지고 G랄을 하는 거냐?


소음이 어쩌고 2호선 고가구간이 어쩌고 하면 경부고속도로 한남IC에서 신갈분기점, 더 나아가 기흥IC 주변 아파트단지 주민들도 소음에 시달리니까 한남대교 남단에서 기흥IC까지 모조리 지하화하자고 함 해 봐라.


만만한 철도만 가지고 그럴 게 아니라 고속도로도 지하화 외쳐보란 말이다.



추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도 아파트 단지가 많은데 소음이 심하니까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도 지하화해 버리자!!!! 특히 강변북로 일부 구간은 중앙선과 겹치니까 중앙선과 강변북로 모두 사이좋게 지하로 파묻으면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