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열받지 않냐?
무인발매기에 부모 또는 조부모 신분증을 대고 무임승차 하는 젊은놈들을 보면 어디에 파묻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음?
옛날 역무원이 직접 얼굴 보며 노인무임승차권을 줄 때에는 이런 일들이 없었는데, 무인발매기로만 승차권 나눠주니까 별 그지같은 경우를 많이 보게 됨.
결론: 노인무임승차는 폐지해야 한다.
상당히 열받지 않냐?
무인발매기에 부모 또는 조부모 신분증을 대고 무임승차 하는 젊은놈들을 보면 어디에 파묻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음?
옛날 역무원이 직접 얼굴 보며 노인무임승차권을 줄 때에는 이런 일들이 없었는데, 무인발매기로만 승차권 나눠주니까 별 그지같은 경우를 많이 보게 됨.
결론: 노인무임승차는 폐지해야 한다.
그러다가 걸리면 ㅃㅃ..
걸리면30배
노인무임카드는 카드 찍히는 소리하고 들어오는 불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걸릴위험 높음 ㅋ
그거 못 걸러낼 정도로 시스템이 허술하지 않음
게이트에 카드찍으면 불빛이 다 달라 노인 빨강/장애인 주황/성인 흰색/청소년 파랑/어린이 초록 그리고 걸리면 1년동안 그 카드 사용금지임
시스템은 허술하지 않지만 단속하는 인력은 허술하다는게 함정. 그러나 걸리면 최근 한달간 이용기록 확인후 30배 부가운임에 이용횟수 곱해지니 기본 몇백 나옴. 어느 모역에서 실제로 몇백마넌 징수했다는 썰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