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열받지 않냐?


무인발매기에 부모 또는 조부모 신분증을 대고 무임승차 하는 젊은놈들을 보면 어디에 파묻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음?


옛날 역무원이 직접 얼굴 보며 노인무임승차권을 줄 때에는 이런 일들이 없었는데, 무인발매기로만 승차권 나눠주니까 별 그지같은 경우를 많이 보게 됨.



결론: 노인무임승차는 폐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