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ㄲㄲ 아시다시피 제가 있는 모구청은 왕본좡역에서 5분여거리에 있는데화물열차및 중앙선열차가 한번 통과할때마다 소음이 상당하더군요화물열차는 한번지나가는게 아니라 1~2시간에 한번씩 통과하는거라서 그 소음은 더 한편이구요무조건 철로변에 산다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닌가봅니다.p.s 어제 왕본좌앞 시계탑에서 빅뱅이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더군요 덕분에 연예인 보겠다는 군중심리로인해서5명이 압상으로 인해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또 한가인씨가 온다고 하는데오늘은 더 난리나겠군요.
역시 이래서 지상철은 님비 지하철은 핌피인가 봅니다-_-;;
ㄴ어쩔수 없는 현상인가봅니다 ㄲㄲㄲ 저도 그 소음때문에 자리옮기고 싶다는 생각은 10번도 더 했으니까말이죠
└왕본좌 옆에 있는 모 구청은 청사 이전계획 읍ㅅ나요? (노원 구청은 4호선 고가철로 옆에 있다죠 ㄲㄲㄲ)
ㄴ신청사이빈다 옮긴지 몇년안됬는데 또 옮기면 그건 막장이죠 ㄲㄲㄲ
민자역사 공사하는 김에 선로개량도 바랐으면 막장이려나 ㅋㅋ
ㄴㄲㄲㄲ 선형개량은 하지도 않은거같습니다. 청량리쪽으로 떠날때 미칠듯이 이음새 통과소리가 들려오더군요
\"한가인이 이뻐봤자 연정훈꺼\"라는 예전리플이 생각나는건 왜지? ㅋㅋㅋㅋ 암튼 왕십리는 요새 대박으로 가는군요...
압사는 눌려 죽는건데 눌려 죽어서 부상당했다니...
용산인가부다!!
압사는 눌려 죽는건데 눌려 죽어서 부상당했다니... (2)
압상이라고 해야되나 ㅋㅋ
아아 압사가 아니라 압상이군요 ㄲㄲ
용산역에서는 간혹 gm대우 자동차 전시회 하면 레이싱모델도 볼수있다능..
한 한가인 언제와요!#)$%(!#)$!?
화물보다....그 무궁화가는소리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