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31025000439

이게 링크고

내용 중 황당했던 부분 ㅋ

 

 

사업비용을 줄이기 위해 기존 노선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A노선은 신분당선이나 분당선 연장구간에 GTX를 운행하고 C노선은 지하철 안산선 구간을 활용하는 방안이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시속 200㎞로 달리는 것으로 설계된 GTX의 속도가 크게 저하될 것으로 보여 GTX 효과는 사실상 반감될 수밖에 없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A선은 어차피 수서발 KTX와 공용구간인데 이런 말이 왜 나왔지??
차라리 말 나온 김에 분당선 급행 - 신분당선 직결이라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