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잘 모르거나 쓸 역이 없는 


8호선, 공항철도, 신분당선, 수인선, 인천지하철, 경전철 제외했음




1호선 : 남영역


- 지은지 엄청 오래된 역이긴 하지만 가끔 교회 예배때 사람 많은거 빼면 삼각지와의 환승이 아쉬운 역 


괜히 지었다기 보다는 제일 좀 아쉬운 역이라고 할까




2호선 본선 : 한양대역


- 한양대 생들도 강남갈땐 왕십리행 분당선 타기도 하고 2호선 왕십리역이랑 너무 가까움


2호선 본선역이라 나름 기본적인 승하차는 보장하지만, 사람이 많이 타는만큼 1분이 아쉬운 역




2호선 신정지선 : 도림천역


- 주변에 신도림고 빼고 아무것도 없음. 승하차 최하




2호선 성수지선 : 용두 신답 용답



- 걍 2호선 성수지선이 시름 




3호선 : 학여울역



- 대치역을 좀더 오른쪽으로 틀었으면 좋았을걸.. 3호선 표정속도 감소의 주원인 


청담역과 비교했을 때 굉장히 아쉬운 역 




4호선 : 남태령역



- 소를 위해 대가 희생함 



5호선 : 신금호, 행당


- 5호선은 아쉬운 역이라기 보다는, 그냥 5호선 자체가 역간격이 짧은데가 많고


핌피로 인해서 선형이 너무 병신같아져서 노선 자체가 아쉽다 퉤 




6호선 : 버티고개


- 수요도없고 돈만 많이 쳐들었음 여기 사는사람들 5분만 버스타도 약수역갈텐데..




7호선 : 용마산


- 7호선 표정속도 감소에 톡톡히 영향주는 거 같음


이 역이 없었다면 7호선타고 강남가는 사람들의 수없이 많은 시간이 여태 절약됐겠지





9호선 : 사평


- 고터랑도 가깝고 교통의 요지에 괜히 역이 있음 이딴역이 있으니까 급행에 목을메지





경의선 : 서강역


- 서강역 왜지은거임? 진짜 이해할수가없다 배차가 30분이지, 2호선 신촌역은 걸어서 5분거리지


좀만 더걸으면 6호선도 있지 주변에는 생 주거단지 뿐이지 표정속도는 감소하지 또 역사는 삐까뻔쩍하게 지었음 아주 


그렇다고 서강대학교랑 아주 가까운것도 아님 정말 옛 역을 살린다는 미명아래 지어진 미스테리의 역 





중앙선 : 응봉역


- 제발 배차간격도 구린데 수요 안나올 역좀 그만 짓자 승하차 1900명이 뭐야 ..




경춘선 : 광운대역


- ㅉㅉ 





분당선 : 구룡역을 비롯한 강남3리 구간


- 다 알고 있겠지만 다시 언급함. 분당선 타는게 개포동 씹쌔들뿐만 아니라 저 밑에 수원에서부터 좌르르 올라오는데


이 씹년들 핌피때문에 표정속도에 큰 차질이 빚어짐. 역 1개만 짓는거에 비해서 약 5분정도 표정속도 감소 예상


5분이 별거냐 하는사람 있는데 10분거린 걸어서도 가지만 15분거리는 버스타는 사람들이 훨씬 많음 


그리고 이 5분때매 지하철 탈 사람들도 버스타는 경우 허다할듯 









비판 겸허히 수용함


왜냐면 내가 언급한 역들의 역사나 뭐 어쩔수 없이 그랬다 이런 건 잘 모르기 때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