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통로 길이 기준은 환승통로의 시작점과 가장 가까운 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대전, 광주는 1호선밖에 없는(=환승역이 없는) 관계로 쓰지 않습니다.

수도권(서울1~8호선+인천1호선+공항철도+분당선+중앙선)

1호선

도봉산 - 나름 개념환승. A
창동 - 꽤 길다. C
석계 - 역시 C
회기 - 계단만 몇번 오르내리면 된다. B
신설동 - 통로가 길다. C
동묘앞 - 계단 몇 개만 통과하면 끝. B
동대문 - 말이 필요없다. 쇼핑전에 조깅하란 건가? D
종로3가 - (1→3)그럭저럭. B (1→5)장난하냐? E
시청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근무 전 조깅\'. D+
서울역 - 사람도 많은데 통로까지 길다. D+
용산 - 계단만 통과하면 된다. B
신길 - 높은 계단, 긴 통로. 야! 달리기 시합하자! D-
신도림 - 통로 자체는 짧지만 사람이 많다. C
온수 - 말이 필요없다. 힘들다. C+
부평 - 여기서도 달리기할 것 같다. D-
가디단 - 꽤 멀다... 거기에 계단까지... C
시흥 - 계단만 지나면 끝. B
금정 - 방향에 따라 A와 B+로 나뉜다. 어쨌든 개념환승의 성지.

2호선

시청, 신설동, 신도림 - 1호선 참조
을지로3가 - 기~일다. D
을지로4가 - 괜찮다. A-
동대문운동장 - (2→4)다닐만 하다. B (2→5)토나온다. E
신당 - 우웨에에엑. D-
왕십리 - 미완성된 삼각형 모양. ∴(2→5)B, (2→중앙)E+
건대입구 - 계단이 병맛이지만 통로 자체는 꽤 짧다. C+
잠실 - 지하산책로 and 적절한 계단. D-
선릉 - 짧다. B
교대 - 방향에 따라 A와 D로 갈라진다.
사당 - 출퇴근시간엔 방향에 따라 B+와 D+로 갈린다.
대림 - 계단의 악몽. D
까치산 - 방향에 따라 A+와 F로 나뉜다.. 무섭다...
영등포구청 - 숨겨진 조깅장소. D-
합정 - 적절한 병맛. D
충정로 - 은은한 경사와 굴곡.. 어지러운 데다가 길다. E

3호선

종로3가 - 어느 쪽으로 가도 다닐만 하다. B-
을지로3가, 교대 - 2호선 참조
연신내 - 계단밖에 없지만 그 자체로도 공포스러운 곳. C
불광 - 계단의 압박. C
충무로 - 개념환승의 성지. 방향 상관없이 계단 하나. A+
약수 - 그럭저럭. B-
옥수 - 계단과 통로의 길이가 목을 조른다. D
고속터미널 - 올라갔다 쭉 내려갔다.. 계단만으로 D+
도곡 -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깝다. B-
수서 - 그럭저럭. C+

4호선

창동, 동대문, 서울역, 금정 - 1호선 참조
사당 - 2호선 참조
동대문운동장 - 어느 쪽으로 가도 그럭저럭. B-
충무로 - 3호선 참조
노원 - 대한민국 최고의 막장환승역. 엘리베이터도 없는 무한계단+장거리 공중통로는 모두를 경악시킨다. F-
삼각지 - 프라다 무빙워크가 기다리는 긴 통로+계단. C
이촌 - 계단 몇 개만 지나면 된다. B+
이수 - 삼각지와 흡사하다. 안습이다. C


5호선

신길 - 1호선 참조
종로3가 - 1, 3호선 참조
까치산, 충정로, 을지로4가 - 2호선 참조
동대문운동장 - 2, 4호선 참조
김포공항 - 꽤나 길다.. D-
공덕 - 계단만 몇 개 지나면 끝이다. B
청구 - 3연타 계단... C+
왕십리 - 미완성 삼각형(∠)모양이라 어딜 가도 편하다. B
군자 - 꽤나 걸어가서 계단을 타야 하는 구조가 불만. C-
천호 - 계단 하나의 개념환승. A

6호선

석계, 동묘앞 - 1호선 참조
신당, 합정 - 2호선 참조
불광, 연신내, 약수 - 3호선 참조
삼각지 - 4호선 참조
청구, 공덕 - 5호선 참조
태릉입구 - 계단에 적절한 통로. B-

7호선

도봉산, 가디단, 온수 - 1호선 참조
건대입구, 대림 - 2호선 참조
고속터미널 - 3호선 참조
노원, 이수 - 4호선 참조
군자 - 5호선 참조
태릉입구 - 6호선 참조

8호선

잠실 - 2호선 참조
천호 - 5호선 참조
복정 - 개념환승의 또다른 성지. 계단 하나만 지나면 끝. A
모란 - 의외로 긴 통로. 우웩. C

인천1호선
부평 - 서울1호선 참조
계양 - 병맛급 계단이 불만. D+

분당선

선릉 - 2호선 참조
도곡, 수서 - 3호선 참조
복정, 모란 - 8호선 참조

중앙선

용산, 회기 - 1호선 참조
왕십리 - 2, 5호선 참조
옥수 - 3호선 참조
이촌 - 4호선 참조

공항철도(공철)

김포공항 - 5호선 참조
계양 - 인천1호선 참조




 

부산(1~3호선)

1호선

연산동 - 계단 하나. 나름 개념이다. A
서면 - 의외로 계단이 걸리적거린다. B-

2호선

서면 - 1호선 참조
덕천 - 또 계단 하나만 오르고 5m정도만 걸어주면 된다. A
수영 - 역시나 계단 하나. 역시 개념이다. A

3호선

동래, 연산동 - 1호선 참조
덕천, 수영 - 2호선 참조



대구

1,2호선 (환승역이 1개)
반월당 - 은근히 길다. C








이의제기는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브레이크님 지적 고맙습니다. 수정했습니다.
信念의鳥人//신도림은 사람은 많지만 통로가 꽤 짧습니다. 사당도 같은 맥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