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는 분당선 명칭바꾸는게 맞는거다.
ㅜㅜ(203.226)
2013-11-09 01:50
추천 3
수서~오리 시절이야 그야말로 분당셔틀개념이니 노선명이 그렇게 붙은거고 선릉-보정 시절도 용인쪽이 분당권과 생활권이 비슷하고 여전히 셔틀개념이지만 왕십리까지 연장되고 수원까지 연장되면서 단순한 셔틀이 아닌 광역전철로서의 역할을 해버리니 분당선이란 명칭은 사실상 부적합하지. 실제로 분당선 노선 명칭은 수원뿐만 아니라 서울동북부 주민들쪽에서도 말이 많이 나오는 추세.
지금 당장 바뀌지 않아도 향후 수인선과 직결한다면 분명 그때 또 논란이 나오겠지
경의선, 수인선, 중앙선들은 과거 기차가 다니던 곳에 전철을 놓은거니 동일선상에 비교하긴그렇고...
수원선 이딴건 개소리고 10호선 처럼 숫자를 넣는게 가장 좋다고 본다
덧붙이자면 분당선은 용경이나 의경처럼 지자체에서 계획한 노선도 아니고 공철처럼 특수목적도 아니고 신분당처럼 민자노선도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
그리고 그냥 잘써오던걸 왜 바꾸니 뭐하러 돈들여서 바꾸니 이런 식의 논리는 사실 한심해보인다
이렇게 되면 12호선으로 정하는 것도 좋음 뭐 그래도 수인선이랑 관련된 지역에서 수인선으로 해야 한다고 함 그러면 분당선이라고해야 되지만 오히려 서울 강남 사는 분과 성남사는 분인 전부 분당선으로 명명 하때문에 오히려 수인선연장선(분당선)으로 하는 것이 훨 났다고 보임...
경수인선 크게 서울 (성남)수원 (안산)인천을 지나가니
동북선계획이 살았다면 12호선 됐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