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거리 너무 멀어.. 가깝다고 해도... 오티때 겁나게 캐 고생함.. 수교과 오티한다고 해서.. 학교를 처음 혼자서 대전역에서 찾아가는데... 지하철 타고 갔는데.. 았싸.. 하며 유성온천역에 내렸다.. 근데.. 버스를 타고 15분 들어갔던 기억이..
현재도 주말에 집하고 왔다갔다 거리는데 이 구간을 이용한다..
하였튼.. 너무 멀다 그쪽은... 걸어가기도 불편하다.. 왜냐하면 중간에 인도가 사라지고, 허허벌판에 2차선도로가 나타나니까.. 오티때 상당히 당황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러고 보니 서울대는 내가 다니는 거리보다 훨씬 뭐니까 이해가 가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