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쪽은 완전 논밭이라 차량기지같은거 지어도 뭐 님비문제는 크게 없을거같고..

평택에서 3만, 성환에서 1만이라 od도 구분되고 평택~성환 역간거리가 너무 길다는 문제도 해결될거같은데.

또 두정~신창은 역간거리도 거리지만 21번국도 통행량과 온양천안을 오가는 버스수요에서도 짐작하듯 배차만 잘 지켜주면 잘 타고다닐거같거든.

그니까 천안과 아산의 도시철도처럼 보인달까..?

그런 의미에서 1호선 계통을 병점이남은 천안,신창 둘로만 나누어져 있는데 이걸 평택,천안,신창 이렇게 셋으로 나누거나 아예 천안행을 없애고 평택~신창 셔틀 식으로 굴리는건 어떨까?

어차피 경부선 무궁화랑 누리로도 잘 다니고, 천안용산이나 서울급행은 그대로 존치하면 상관없을거같은데..

물론 광셔에 있는 4량 2개정도 빼와야겠지만 10량이 신창이나 천안끝까지 갈필요도 없으니 열차가 빨리빨리 순환해서 평택이북쪽 배차개선에도 도움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