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걸 갖다가 고정관념이라 하면 엄마가 내엄마인게 고정관념이겠네? 다르게 생각하면 엄마가 이모가 되고 엄마가 아빠가 되냐?
익명(211.246)2013-11-09 12:59
경원선-중앙선 케이스는 경원선이 워낙 적은부분이니까 중앙선으로 퉁친거고 00년도에 개정전까진 안산선,과천선,일산선 다 따로안내했다. 이미 직결중이니까 3호선,4호선으로 통합한거지. 근데 노선길이도 비등비등하고 이미 양쪽에서 선행해서 영업중이며, 노선명 자체의 인지도도 안산선,과천선,일산선보다 넘사벽으로 높은 경의선,중앙선,분당선,수인선을 직결한다고 노선명을 바꿔버리면 그게 더 혼란이 있지 않을까?
123(182.212)2013-11-09 13:01
아래보니까 용산선 케이스도 나오는데 용산선은 일반인에게 인지도가 0%에 수렴하는 노선이니까 경의선으로 통합한거지. 근데 경의선-중앙선,분당선-수인선 얘넨 이미 각자노선을 따로 운행중이고 노선명으로 부르고 있으며 인지도는 위에 통합된 노선들에비해 ㅆㅅㅌㅊ니까 직결한다해도 경의중앙선,분당수인선 식으로 부르면됨
당연한걸 갖다가 고정관념이라 하면 엄마가 내엄마인게 고정관념이겠네? 다르게 생각하면 엄마가 이모가 되고 엄마가 아빠가 되냐?
경원선-중앙선 케이스는 경원선이 워낙 적은부분이니까 중앙선으로 퉁친거고 00년도에 개정전까진 안산선,과천선,일산선 다 따로안내했다. 이미 직결중이니까 3호선,4호선으로 통합한거지. 근데 노선길이도 비등비등하고 이미 양쪽에서 선행해서 영업중이며, 노선명 자체의 인지도도 안산선,과천선,일산선보다 넘사벽으로 높은 경의선,중앙선,분당선,수인선을 직결한다고 노선명을 바꿔버리면 그게 더 혼란이 있지 않을까?
아래보니까 용산선 케이스도 나오는데 용산선은 일반인에게 인지도가 0%에 수렴하는 노선이니까 경의선으로 통합한거지. 근데 경의선-중앙선,분당선-수인선 얘넨 이미 각자노선을 따로 운행중이고 노선명으로 부르고 있으며 인지도는 위에 통합된 노선들에비해 ㅆㅅㅌㅊ니까 직결한다해도 경의중앙선,분당수인선 식으로 부르면됨
경기지하철 1호선?ㅋㅋㅋ 경기도에서 지하철공사 차린다음 코레일로부터 운영권 인수받으면 그렇게 바꾸던 말던 경기도마음
노선명 그대로두고 3호선 4호선처럼 안내만 따로하는게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