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철갤에서 약간 논란이 되었던....
본인도 우물주물 넘어갔던 신선구간 조기개통과 차량 검수에 관한 얘기...
우선 답변을 요약해서 올리자면...
1.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는 2015년에 완공 예정이나 동부산관광단지 때문에 우동~기장 신선구간을
2011년까지 조기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2011년에 새 전동차 도입은 하지 않는다. 2011년까지 조기개통이 되더라도 전동차가 운행하는것이 아닌
기존 운행열차를 기존 우동~기장 구간에서 신선 구간으로 우회 개통하는 것이기때문에 전동차가 운행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검수 또한 시행되지 않으며 의미도 없다.
3. 마산-울산간 직결 운행은 한국철도시설공단(KR)이 아닌 코레일의 관할이고 정확한 계획도 잡혀있지 않다.
결론...
2011년에 동해남부선 신선구간 조기개통해도 전동차를 보는건 물건너갔고
대신...기름때 잔뜩묻은 새마을이나 무궁화를 신선 구간에서도 관람할수 있다는 얘기...
결국 전동차는 2015년에 들여오는듯...
요새는 아예 일본처럼 6개 지방으로 나누는 것까지는 아니라도 중국처럼 지사의 권리를 강화할 필요가 절실하게 느껴짐, 지방도시의 광역철도를 위해서는 ㅡㅡ ( 아무래도 지사들이 돈벌려고 무슨 수든지 쓸테니... )
정 그러면 경의선 CDC라도 내놔라!!! ( 내구연한 다될려나 ㅡㅡ )
도철음사장//경의선까지 안 가도 됨. 옛날에 굴렸던 동해남부선 싸다싸는 다 어따 갖다놨냐!
싸...싸궁화...ㅠㅠ
ㄴ폭탄화호는 9562.ㄳ 동해남부선 통근돌이들은 죄다 경부,경의로 ㄱㄱ
ㄴ아 경부랜다 경원으로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