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막 터널도색 거의 없어지고 역삼각CI도색으로 도색이 90% 이상 완성된 시점이었지

그당시 집에 굴러댕기던 필름카메라 줏어들고 무작정 지하철 타고 댕기면서 사진 쭉 찍어온게 있는데

당시 초저항 객실 내부

4호선 S차 현대산 객실 내외부

그리고 4호선 플랩식 행선안내기를 정확히 사진을 찍었지

집에 가면 그 사진들 아직도 있다

 

당시만 해도 이거 시발 뭐 아무 의미도 생각도 없이 찍었는데 지금 와서보니 좆귀한 레어짤이 되었음

없어질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없어진지 벌써 15년이 넘었고 세대가 두번이나 바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