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에 이미 대도시엔 시내버스 노선들이 존재했었음... 그러나 일제강점기였던 시절이라 대부분 일본인을 위한 대중교통 시스템이었음... 거기에 도시간 시외버스 개념도 있었고... 버스는 대부분 당시 주류였던 수냉식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20인승 소형버스였고... 솔까 현재와 비슷한 형태 및 크기의 중대형 버스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40년대 중반 이후임...
서울이나 부산은 노면전차가 주된 대중교통 수단이었음... 장거리 이동은 철도가 절대 우위였고... 그러다가 1960년대부터 제대로 된 도로가 정비되기 시작하고 고속도로가 만들어지면서 장거리 이동도 버스의 비중이 높아지기 시작한 것... 노면전차의 경우 이미 1950년대 후반 이후부턴 그 지위를 Door to Door 측면에서의 접근성에[서 비교할 수 없는 버스에 내주기 시작했고 1960년대 들어서는 시설도 많이 낙후되고 자동차 교통을 방해하는 존재로 인식되기 시작하여 철거가 대두되시 시작한 것...
KTX-춘천(211.212)2013-11-09 20:27
다들 인력거 무시하냐? 인력거도 엄연한 대중교통임
두정갑(121.167)2013-11-09 20:28
지하철, 광역전철은 대도시화와 더불어 노면전차를 밀어낸 버스로도 한계에 복착하여 이를 뛰어넘는 대량수송 대중교통수단 개념에서 지어지기 시작한 것...
KTX-춘천(211.212)2013-11-09 20:29
60년대에도 자동차 교통을 방해할 정도라니.. 60년대에 차가 그렇게 많았나..?
익명(1.238)2013-11-09 20:30
인력거의 경우는 한국전쟁 이전인 1947년부터 속도 및 효율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잃어가 없어지기 시작함...
KTX-춘천(211.212)2013-11-09 20:30
노면전차가 아무래도 도로를 공유하다보니... 그리고 차량이 많이 낙후되어 고장이 잦았었고... 그거 멈추면 당시에도 교통혼잡은 뭐 불보듯 뻔했지...
KTX-춘천(211.212)2013-11-09 20:31
시내버스, 노면전차.
남보라와 오토바이(sdfg6762)2013-11-09 21:36
60년대에 이미 서울 도로교통은 포화상태여서 지하철 계획 들어간거지. 도로교통이 크게 발달한게 2차 세계대전 이후 대형화된 버스가 나오면서부터 본격화됐고, 그 이전 버스는 거의 지금의 12~15인승 승합차 규모라서 크게 발달하기도 힘들었음. 속도도 느리고, 고속도로가 본격적으로 발달한거도 2차 세계대전 이후고.
전차도 시내버스도 존재했었고.. 왠만하면 자전거 타고 다니지 않았을지?
1940년대에 이미 대도시엔 시내버스 노선들이 존재했었음... 그러나 일제강점기였던 시절이라 대부분 일본인을 위한 대중교통 시스템이었음... 거기에 도시간 시외버스 개념도 있었고... 버스는 대부분 당시 주류였던 수냉식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20인승 소형버스였고... 솔까 현재와 비슷한 형태 및 크기의 중대형 버스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40년대 중반 이후임...
시외버스나 고속버스도 있었는지 궁금함. 특히 경부뚫린게 68년이니까 68년이전에 시외나 고속이 있었는지.. 만약있었다면 경로나 대략적인 소요시간이나.. 그당시 새마을호와의 비교등..? 40~60년대에도 시외 이동수요는 있었을테니..
서울이나 부산은 노면전차가 주된 대중교통 수단이었음... 장거리 이동은 철도가 절대 우위였고... 그러다가 1960년대부터 제대로 된 도로가 정비되기 시작하고 고속도로가 만들어지면서 장거리 이동도 버스의 비중이 높아지기 시작한 것... 노면전차의 경우 이미 1950년대 후반 이후부턴 그 지위를 Door to Door 측면에서의 접근성에[서 비교할 수 없는 버스에 내주기 시작했고 1960년대 들어서는 시설도 많이 낙후되고 자동차 교통을 방해하는 존재로 인식되기 시작하여 철거가 대두되시 시작한 것...
다들 인력거 무시하냐? 인력거도 엄연한 대중교통임
지하철, 광역전철은 대도시화와 더불어 노면전차를 밀어낸 버스로도 한계에 복착하여 이를 뛰어넘는 대량수송 대중교통수단 개념에서 지어지기 시작한 것...
60년대에도 자동차 교통을 방해할 정도라니.. 60년대에 차가 그렇게 많았나..?
인력거의 경우는 한국전쟁 이전인 1947년부터 속도 및 효율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잃어가 없어지기 시작함...
노면전차가 아무래도 도로를 공유하다보니... 그리고 차량이 많이 낙후되어 고장이 잦았었고... 그거 멈추면 당시에도 교통혼잡은 뭐 불보듯 뻔했지...
시내버스, 노면전차.
60년대에 이미 서울 도로교통은 포화상태여서 지하철 계획 들어간거지. 도로교통이 크게 발달한게 2차 세계대전 이후 대형화된 버스가 나오면서부터 본격화됐고, 그 이전 버스는 거의 지금의 12~15인승 승합차 규모라서 크게 발달하기도 힘들었음. 속도도 느리고, 고속도로가 본격적으로 발달한거도 2차 세계대전 이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