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1 - 4호선으로 통합

4호선으로 통합하면 뭔가 부르기 더 편할거같다

솔직히 8량 10량 차이네 1인 승무네 뭐네는
상관없다.. 노선명만 같게하고 운영은 다르게 하면되니까 ㅋ

그러나 한번 생각해보면
예를들어

2호선 타고 선릉역 가는데 선릉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라는 얼씨구야가 나오면 일반인은
"ㅇ?? 그럼 여기서 갈아타면 혜화, 명동, 당고개로 바로갈수있겠네??" ...라고 생각하게될거다

그러므로 안됨


대안 2 - k2선

k2호선이라 하더라도 노선 분간 문제도 없고 편할거같다.

그러나 일반인에게는 조금 괴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 이름인 것 같다.

하지만 인천1호선 처럼 k2호선도 처음에 괴리감이 들다가도 적응이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대안 3 - 분수선 경기선 인수선 제2경인선 등등

지역이름을 따서 만든 노선 명칭이다.
경부선이나 경인선처럼 시발역의 위치와 종착역의 위치 이름을 따 만들면 좋겠다는 사람들의 의견이다.

하나하나 다 따져보자

분수선-인천이 항의한다 인당선-수원이 항의한다 제2경인선-또 수원이 항의한다 인수선-분당이 항의한다 인수당선-이름이 너무길다 용인이 항의한다(?)
경기선-경기도 위주긴 하지만, 경기도 대부분 지역을 도는듯한 이 명칭은 개인적으로 어울리지 않은것같다 인천에서 항의할거 같기도하고..


대안 4 - 수인선 분당선 그냥 노선명 그대로 놔두기

이렇게하면 예전  '경인선 경부선 1호선 경원선'같이 혼동될 우려가 있기때문에 놔두는건 거희 불가능 할 것같다.

대안 5 - 10호선, 11호선으로 바꾸기

가장 좋다고 생각되나, 현재 법적으로 광역철도 호선 명칭에 숫자를 사용할 수 없도록 되있다.

돈내고 법 바꾸면 되긴한데 코레일에서 돈내고 바꾸는건 돈낭비 취급 할테니까 실현 불가라 생각하면됨.






하지만 결론은 우리가 무슨짓을해도 당분간 이름은

'분당선'이 될 것이다.


그 이유는 일단 수인선하고 분당선하고 직결되면 이름 어짜피 바꿔야하는데 그걸 힘들게 두번 바꾸려하지 않을거같고,

에초에 분당에 해택을 주려 만든 노선인데 거기에 연장을 추진한 것이기 때문에 안바꿀 것같다.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분당에 '빽(?)'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