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꼰대질하나 하자




옛날에는 활동하다 보면 윗사람 보면서 배울게 있고 토론할게 있고 뭔가 배워간다는 느낌이었는데

요즘보면 윗새끼들은 그냥 꼰대요. 나는 나 하고픈데로 똥싸지를꺼요

내가 내 블로그 운영하겠다는데 무 슨상 관이냐면서 서로 똥꼬빨아주기 바쁜지경인데



진짜 인성이 하나도 안되어있다. 

밑에놈들 중에 진득허니 데리고 인재로 키워보고 싶어도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이 하나도 없다.



모르겠다.

철덕질을 자기또래 사람들하고만 해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결국 철덕질 하다보면 내가 원하던 원치않던 나이많은 사람들. 즉 어른들 만나지 않냐?

직원이 됬건 기관사가 됬건 뭐 같은 동호인이 됬건 나이가 어쨌거나 많은 어른들 아니냐.


그럼 그 어른들께 지켜야 할 기본예의범절이라는게 있는거 아니냐.

어른들 말씀 공경하고. 비위 맞춰드리고. 


니들은 부모님께 어른들이 틀린말씀을 하더라도 그건아닌데요 개정색빨라고 배웠냐.

배웠다면 ㅈㅅ



하여튼 진짜 어른들과 어울리거나 어른들 대하는 방법이 익숙치 않으니까 그럴지도 모르겠다만은

윗사람들께는 깎듯하고, 나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아랫사람들에게는 관대한

그런 진짜 인성깊은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런게 필요하다 하면 시발미친꼰데새낔ㅋㅋㅋㅋㅋㅋ풀발기욬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자빠져있으니


진짜 할 말이 없다 할 말이 없어




철도이야기 : 새마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