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하남경전철은 하남-천호간 BRT로 인해 물건너간 상황이지만 그래도 뻘노선 제안 ㅇㅇ

1안

강일지구에 신설 검토중인 강일역에서 시작해서 하남종합운동장 앞에 하남운동장역과 미사리 조정경기장 앞에

미사리역을 만들고 그대로 드리프트하여 최근 새로 입주한 약 2000세대 가량의 풍산지구쪽 건너편 공터에 풍산역을 만들고

기존 하남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만나는 덕풍동 쪽에 덕풍역, 다시 드리프트 하여 하남시청 역을 놓고

중앙선 팔당역과 연결

2안

상일역에서 드리프트해서 상일초를 거처 황산으로 가거나

현재 개발중인 강일2지구를 가로질러서 황산으로 꽂아 황산역

그대로 미사리쪽으로 직진하여 풍산지구 입구에 진등역

풍산지구를 그대로 관통한 뒤 이후는 1안과 같음



개인적으로 지어진다면 2안이 광명에어포트 셔틀이나 공철 신세를 면하게 해줄 것 같은데

젓뉴비의 안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