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예매 못한게 한이다. 카페칸에서 지금 폰을 꺼낼 여유도차 안 될 정도로 출퇴근시간 지하철수준으로 미어터져서 화장실 와서 글싼다..
화장실 오기까지 엄청 험난한 과정을 겪었는데 다시 못 돌아갈 것 같다....
앞으로는 예약 미리 못했으면 무조건 버스나 탈란다..
이게 하루이틀이면 말을 안하겠는데 이젠 평일에도 카페칸 가득 차던데 어떻게 해결 안되냐.... 승무원이 이젠 카페칸 검표도 안해... 카페칸은 통과할 수가 없어서 역에 정차할 때 4호차 앞에서 내려서 다시 탈 때 뒤로 타더라.. 4호차를 뚫고 지나갈수가 없어서 그러눈 듯
아오... 잉택시라도 넣어주던가 이게 뭐냐 도데체
이젠 진짜 오래걸려도 버스가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요가 점점증가하는게 내눈에도 보이는데 코레일은 뭐하냐
그렇게 개가축하면뭐해 적자인데. 2호선 본선이 본전인데 뭘,, 무궁화 지금보다 2배로 올리고 노인할인 폐지하고 학생20퍼센트정도 할인하는걸로 가야지
지하철이랑 간선열차 비교가 말이 되냐.... 배차 늘려서 공급을 더 늘려서 돈 더 벌 생각은 안하나
저도 동감하긴 하네요. 근데 흥업에서 원주터미널 갈바에 원주역가서 서울가는게 더 빠르네요 ㅠ
ㄴ지금도 적자인데 공급을 늘리라니.. 그럼 적자를 늘리라는거랑 뭐가다름? 중앙선 영업계수 지금도 높은데 더높일일 있음?
아침 4시 30분에 기상, 5시 20분인까지 준비하고 자전거 타고 6시까지 원주역 도착,6시 7분 청량리행 탑승 청량리에서 약 7시 30분정도에 도착 가산디지털단지까지 전철 이용 8시 20분정도 회사 도착 아침식사 후 9시부터 근무퇴근은 19시 10분인가?까지 청량리로 이동 후 기차타고 20시 30분 도착 자전거타고 21시 흥업 한라대 도착, 후배들 프로젝트 봐주고 대학원 수업, 23시 잠. 담날 또 그지랄ㅋㅋ 올해까진 이래야함ㅠ
적자 다 떠나서 증편해주고 싶어도 선로용량+차량부족 크리ㅇㅇ. 그리고 뒤에서 쪼는 구토고통부 깡패가 있어서 안될거야 아마
청량리-덕소가 선로용량 많이 차지해서 읭택시 넣을라고 해도 무리
주말에 경부선 한번 타보면 기절하겠구만. 거기보다 복잡한데도 더 많아도 손못대는데.. 계속 어그로끄는 저의가 수상하다 걍 도갤충인가
sk 3G.. 수 많은 갤러들이 누차 설명해줘도 계속 원주원주 반복.. 딱봐도 척인데 먹이들 주느라 애쓰시네요들
주말한정 청량리 원주 누리로 3번굴리는게 용산 순천이나 용산 광송 누리로굴리는거보다 나을걸?
그러면 타지마
1.602*1 정도면 그냥 양평쯤에 방얻고 자취하시는게 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