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KTX의 경우 정차역이 많아서 문제잖어..
근데 내 생각에는
급행 없이 정차역을 7역정도로만 하면
충분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이경우의 전제가 있다면 호남선 송정리-장성구간을 완전히 펴야 한다는게지..
즉 현재 송정리-하남-임곡-옥정리-장성으로 가는 걸
송정리-하남-하남산단-못재 뚫고 장성쪽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만일 이게 펴졌다면 가칭 \"비아역\"정도는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
첨단 버스 종점도 지금의 삼소동 쪽이 아니라
고속도로 아래로 지나서 역 앞으로 갔을지도 모르고
(첨단쪽 사람들이 굳이 광주역이나 송정리역 갈 필요없이..)

비아역이 있었다고 가정하고 호남선의 정차역을 설정하면
(나만의 생각)
용산-목포 : 용산-광명-서대전-익산-정읍-송정리-목포(7역)
용산-광주 : 용산-광명-천안아산-서대전-익산-비아-광주(7역)
정읍의 경우 광주역 가는 열차를 안세우는 이유는 정읍-광주의 경우
이미 쾅쉰고속 버스가 절찬리 운행중이고 일반열차도 있으므로
굳이 세울 이유가 없다고 판단됨..

횽아들 생각은 어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