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시작되는 부개역...

이쪽에 대동아파트 102㎥가 2억 5천이거든... 부개역과 2분거리...
그리고 3분거리인 성일아파트는 79㎡가 1억 7천정도....


헌데 조금 올라가보면...

부개주공6단지라고 역에서 좀 떨어진곳... 109㎡에 3억 3천 가량..
부개역과 거의 연계가 안될정도로 떨어진 주공1단지는 79㎡에 2억3천...

그리고 살짝 오른쪽으로가서 부천상동쪽도 역과 근접한 반달극동아파트는 싸고

그 윗쪽은 거의 4억가량하네...

아무리 지상으로 철도가 다닌다고하지만 그래도 역세권이면 엄청나게 좋은거 아님?

어떻게 이렇게 가격역전현상이 벌어지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지어진년도도 비슷비슷해서 다른요소는 없는거같은데. 보통사람들이 이렇게 지하철을 꺼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