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바꿔야돼
땜질 하더라도 그거 쉬운일 아니다
분당선 열차만 몇 대인데
그 안에 노선도가 몇 개여
돈이 어디 솟아나는 것도 아니고
노선명 막 바꾸는거는 쓸데없는 짓임
진짜 사람들이 부르기 어려워서 그러는거면 몰라도
다들 분당선이라고 잘 부르고
철덕 아니면 왜 분당선이라고 불리는지
관심도 없어
그냥 이름 그렇게 지어놨으니까 그러는거지
오히려 행정구역이랑 맞지 않는 역 이름을 바꾸는게
더 타당하지
예를들어 예전에 성내역의 경우
성내역일 이유가 없었듯이
동두천구간에 무슨 덕계역인가? 암튼 그거 하나 양주역으로 바꾸는데 몇억들었다고함
명답. 결론 쓸데없이 안바꿔도됨
어차피 수인선이랑 연결하면 또 여러가지 개정한다고 돈들거다
아.... ㄱㅅ
이번에 구둔, 판대 산골 간이역 이름 바꾸는것도 천만씩 들어갔댄다
주내에서 양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