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견은 분당선은 과거 오리-수서시절 단거리 셔틀이였을때나 선릉-보정시절에도 그냥 분당구간셔틀 성격이 강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위로는 왕십리, 아래로는 수원, 향후 인천까지 연결되니 난 10호선같은 숫자로 명칭을 부여하는게 가장나아보이거든? 어차피 코레일이 운영하는거고 의경이나 용경이야 지자체에서 운영하는거고 공철은 특수성이 있는 열차잖아?
그리고 경의선, 중앙선, 경춘선이야 과거 기차가 운행하던 선로에 전철을 운영하니 분당선하곤 상황이 다르고.. 물론 난 경의선과 중앙선이 연결이 된다면 11호선등 숫자 노선으로 바뀌는게 맞다고 본다.
자 이제 니 의견좀..
숫자 해도됨
ㅇㅇ 계통명 10호선해 안말림
법령에 걸리지 않는다면 괜찮은 방법
오... 은근 설득력있음
단, 노선명은 국도가 아닌 철도노선이라 숫자 못넣음. 안산선 과천선처럼 분당선인 것임.
동탄선 무애미는 꺼지고
문제는 사람들이 더 혼동할수도 있고 비용 드는 문제 때문에 못하는거 아님?
네 다음 치지도 않은 드립 쳤다고 빡빡 우기는종자
네 다음 6호선은 망한노선
네 다음 입만열면 구라취.
팩트를 말해도 틀리다 하니 반박할수가 없네 ㅋ
동탄선// 향후 분당선, 수인선 직결해서 수원역 기준으로 따로부른다 치면 그에 따른 혼란은 과연 없을까? 그리고 무슨 비용이 얼마나 들길래 노선명을 바꾸지 못한다는거지?
분당 핌피족들은 무조건 분당이 최고라 분당선만이 옳다고 하지
비용 문제야 아래 햏이 잘 정했을거고.. 글쎄. 수원역 기준으로라면 왕십리행면 분당선, 송도/인천행르면 순선이라고 다 알지읺음?
10호선 계통이라면 여기엔 동의 ㅇㅇ
10 11호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