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시에 일정정도까지는 회생제동을 쓰지만, 속도가 많이 줄어들고 정차위치에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서는
지가 알아서 역발진(진행방향과 반대로)을 한다고 본거같은데.. 낚인거임?
기관사분들 정지-(수동전환)-출입문취급-(무인전환)-발차 하신다고 들은거 같은데....
프림님 자료엔 프림님도 지적했듯 도철 전기사용료(대차대조표상의 수도광열비)와 사용량이 나와있지 않아서..흠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37681)
그리고 괄목할만한 점은
| 계 | 1호선 | 2호선 | 3호선 | 4호선 | |
| 열차주행거리 [c-km] | 223,885,375 | 21,417,917 | 92,862,422 | 54,523,575 | 55,216,183 |
| 전력소비(Kwh) | 598,742,235 | 50,295,006 | 279,158,954 | 145,356,964 | 123,931,312 |
| 전차용원단위[kwh/c-km] | 2.67 | 2.35 | 3.01 | 2.67 | 2.24 |
2007년 자료이니 2호선에 3vf 없을때(또는 3~4편성일때) 이야기...
저항차가 전기를 퍼먹긴 퍼먹는듯..
역발진? 완전히 정차하기 전에 역방향으로 회전시킨다고? 설마~ 그러면 큰일나지... ato무인운전에서 기관사가 운전모드를 왜 바꿔? 출입문취급을 왜해? 무인운전은 말그대로 무인운전이지... 자동운전과 헷갈리면 안돼~ 당연히 저항차가 전기를 퍼먹지... 저항은 말그대로 전기를 그대로 소모하는거자나... vvvf와서야 그나마 회생제동으로 가선을 올려주기까지 하는거지... 그나마도 변전소 능력에 따라 한전으로 다시 재공급이 되느냐는 다음 문제고...
역발진이라기 보다는 발전제동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
일정정도까지 속도가 줄어들면 회생제동이 빠지고 공기제동이 들어감, ATO에는 FA(풀오토)-A(오토)-M(수동) 모드가 있고, 일반적으로 승무원이 타서 하는게 A모드임, 그리고 2호선이 거리당 전기량이 많냐하면... 승차율이 그만큼 높기 때문이지. 자동차도 그렇지만 사람 많이타면 속도내기 힘들잖아. 물론 전동차야 승차율을 감지해서 전류량을 알아서 조절해주는 응하중제어라는 기능이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