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써왔던 모든 자료를 새로 다 바꿔야 됩니다. 


간접적으로 정부명 이름 바꿀때를 봅시다.


http://news.ichannela.com/politics/3/00/20130210/52939377/1

기사 출처


부처의 이름만 바꿔도 각 부처 당 적게 잡아 6천만 원이 소요됩니다. 


현판 바꾸고, 홈페이지 바꾸는데 5천만 원,

직인 찍고, 깃발 만드는데. 200만원.

안내판, 스티커, 기안서 합치면 6천만 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전산프로그램, 명함교체, 이사 비용 등을 포함하면

수 천만 원이 아닌 수억 원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실제 지난 2010년 노동부가 고용노동부로 변경될 때

필요경비로 약 4억8000만원이 추산됐습니다.